• 2019.06.19[당진시 ‘미분양 고위험군’ 지역에 재선정 돼…]


  •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지난 5월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충남에서 4곳을 발표했다.

     

    그 중 당진시는 ‘미분양 고위험군’ 지역에 재선정됐다.

     

    미분양 주택 문제가 해소되고 있지 않고 주기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 이유다.

     

    충남지역 미분양 주택은 감소하고 있지만 당진시는 미분양 가구 수가 1000가구를 돌파했다.

     

    또한 당진시 주택거래 총 건수가 작년보다 약 28% 감소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.

     

    이 같은 상황이 이어지자 건설업계는 연쇄부도, 일자리 감소 등이 우려된다며 양도소득세, 취득세 등의 감면 혜택을 건의하고 나섰다.

  • 글쓴날 : [19-06-19 09:21]
    • 최도연 기자[pingga3@naver.com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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