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2020. 04. 15. [코로나19 재확진자 증가 추이 심상치 않아…면역성 불확실]
  • 코로나19 재확진 사례가 계속 발견되고 있다. 방역본부는 완치판정 후 양성판정을 받은 사례가 116건이라고 밝혔다.

    이에 충남에서는 완치자 111명을 대상으로 재검사를 진행 중이며, 현재까지 69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.

    완치 후 재양성이 발생하는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으며, 방역당국과 전문가들은 기존 바이러스의 활성화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.

    일각에서는 코로나19 재확진의 경우 면역이 있어 경증으로 마무리 될 것이라고 전망했으나, 세계보건기구가 기자회견을 통해 코로나19 재확진자 면역성이 없을 수도 있다고 밝혀 아직까지는 코로나19 재확진에 대한 명확한 사실은 밝혀지지 않았다.

    계속해서 증가하는 재확진 추이에 따른 격리해제 후 적절한 지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.

  • 글쓴날 : [20-04-15 09:17]
    • 윤희민 기자[cheerup0512@hanmail.net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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