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로나19 재확진 사례가 계속 발견되고 있다. 방역본부는 완치판정 후 양성판정을 받은 사례가 116건이라고 밝혔다.
이에 충남에서는 완치자 111명을 대상으로 재검사를 진행 중이며, 현재까지 69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.
완치 후 재양성이 발생하는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으며, 방역당국과 전문가들은 기존 바이러스의 활성화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.
일각에서는 코로나19 재확진의 경우 면역이 있어 경증으로 마무리 될 것이라고 전망했으나, 세계보건기구가 기자회견을 통해 코로나19 재확진자 면역성이 없을 수도 있다고 밝혀 아직까지는 코로나19 재확진에 대한 명확한 사실은 밝혀지지 않았다.
계속해서 증가하는 재확진 추이에 따른 격리해제 후 적절한 지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.